행정원 환경보호서는 어젯밤(9/15) 보도문을 통해 유럽경제무역사무소는 14일 타이완과 유럽연합(EU)의 산.관.학.연 및 비정부기구(NGO) 청년 학생들을 초청해 거행한 포럼에서 청년들이 그린 듀티에 투입하며 기후정책 대화를 진행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글로벌 기후 활동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했다고 전했다.
포럼은 유럽경제무역사무소가 국립타이완대학교 사회과학원에서 열었으며, ‘EU-타이완 청년의 소리, 기후 포럼’이라는 주제로 기후 정책, 청년의 기후 행동 및 녹색 취업기회 등 의제에 포커스를 맞췄다.
환경보호서 사무국장 예쥔홍(葉俊宏)은 포럼에서 ‘타이완은 지난 3월 “2050 넷제로 로드맵’을 제출하여 대규모의 녹색 취업기회를 만들어내어 청년 세대들이 이에 합류할 것을 독려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추진 중에 있는 ‘넷제로 그린 라이프’와 ‘자원의 순환, 제로 폐기물’ 등의 핵심전략 기획 방향을 설명했다.-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