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정세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러시아의 행동을 ‘침입’으로 규정하고 제재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또한 미국과 일본 간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타이완도 미.일 대응책에 합류할 것이며 더 나아가 반도체 등 과학기술 제품의 대 러시아 금수 조치도 불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중화민국 경제부는 오늘(2월23일) 오후 ‘우리는 국제정세 변화에 대해 밀접하게 예의주시할 것이며, 또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타이완은 각종 평화적으로 쟁의를 해결할 수 있는 각종 방식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