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안
남아공 또 다시 臺 대표처 이전 및 강등 요구… 외교부, 재차 우려 표명
吳국가안전회의 비서장, “중국은 현상태 파괴하는 ‘트러블메이커’” 비난“공짜가 가장 비싼 법!” 대륙위원회, 중국 관련 신분증 "절대 신청 말아야"
中 해방군 ‘중국인’ 영상 공개… 臺 외교부장관 “전형적 인지전” 비판
중국인 서류 위조해 臺에 입국... 이민서 “이미 124건 적발, 철저히 조사 중”
臺은 ‘내정’이라고 하는 中에 대해 블링컨, “국제사회가 반대”
馬 전 총통, 中 방문해 재차 '타이완 독립 반대' 입장 표명... 여야 엇갈린 반응
우방국 파라과이 정부, 臺과의 관계 단절 회유한 中 외교관 추방
中, 賴 총통 첫 해외순방 핑계로 군사 도발? 美 “의례적 경유는 도발 빌미 될 수 없어”
영국, 유엔 결의 2758호 왜곡 반대… 臺 외교부 “중요 이정표”
해협교류기금회, “양안 교류의 원칙은 평화··· 쌍방 차이는 ‘말’로 해결해야”
국방부 장관 “학생은 민방위법 내 군사임무 없어” “우리 해군 전술적 위치 한 곳 아니야”
외교부 "中의 타이완 포위 군사훈련 우려 표명한 G7국방장관 공동성명 채택 환영"
賴 총통, 국경일 담화서 “중화민국 타이완·펑후·진먼·마주에 뿌리내려, 中과 서로 예속되지 않아”
더 이코노미스트 “中 ‘아나콘다 전략’ 臺 봉쇄”… 국방부장관 “중국 확장주의 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