兩岸-양안관계
경제부 장관, 공기업 中 국적 선원 고용 논란에 “즉각 개선”
臺대륙위, 中 시진핑 “타이완 문제에 대한 도전 용납 못 해” 발언에 “중화민국 존재 사실 직시하라”
臺외교, “남중국해 제도가 중화민국 영토라는 사실은 타국 주장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군인 간첩 사건 오늘 기소… 국방부 “법에 따라 철저히 조치”
국방장관, 중공의 군사연습이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 언급
臺외교, “타이완해협은 국제수역으로 중국이 주장하는 내해 아니다”
中, 뉴산섬서 실사격 훈련 실시… 臺국방, “위협효과 확대 위한 행동일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
국방부 장관, 中 타이완 포위 훈련에 “어떠한 잠재적 위험도 놓치지 않을 것”
국가안전국장, ‘중공군의 복합식 위협과 군경일체’ 뉴노멀로 臺 압박
해기회 ‘92년 합의는 없다, ’26 합의’는 어떨까 中에 제안
中, 타이완 포위 훈련 실시… 臺외교, “타이완해협은 중국 내해 아니다”
대륙위원회, 中 포위 훈련 강력 규탄… "양안 관계 훼손"
린자룽 외교장관,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서 “臺와 국제사회는 같은 배에 타고 있다”
‘67.8% 전쟁 시 보위 의욕 있다’, 국방 싱크탱크 여론조사
賴총통, “중화인민공화국은 중화민국 국민의 ‘조국’이 될 리가 없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