兩岸-양안관계
韓·美·日 정상회의 앞두고 백악관 “타이완해협 충돌 원하지 않아”
臺외교, ‘中이 언론 매수해 賴부총통 파라과이 방문에 네거티브 공세계획 정황 파악’
행정수반, ‘6백만 국제관광객 올해 목표 달성 낙관, 양안 동시 단체객 개방 회복 희망’
외교부 “臺 부총통 美 경유는 관례”
현역 중령 간첩 혐의, 총통부와 국방부에서 강력 질책
吳외교장관, 중국에 “타이완 무력 위협 중단” 촉구
미 하원 ‘타이완 국제결속법안’ 통과, 유엔 2758호 결의 臺와 무관 주장
顧 “양안 간 근본적 대립, 어느 정당이 집권해도 직면할 것”
中 “돌진하는 회색 코뿔소” 臺 “중국 무리해서 문제 일으킬 필요 없어”
蔡총통, “타이완 민주는 국민의 기본 가치관이자 도전에 대응하는 중요 자산”
파라과이, 중미의회서 타이완 옵서버 취소 제안… 臺외교, “중국에 아첨하는 행위’비판
해협교류기금회, “중국 학생의 타이완 유학 양안 교류에 도움 돼”
中 반간첩법 개정안 시행, 臺 대륙위 중국여행 자제 권고
臺 국가안전국장, ‘中 2027 침략설, 현단계 전쟁발동 역부족’
美 중국에 여행경보 격상… 臺관광업자, “양안 관광에 미칠 영향은 매우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