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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공항, 미국 사전입국승인제도 도입 추진

  • 2020.12.24
  • jennifer pai
타오위안공항, 미국 사전입국승인제도 도입 추진
타오위안국제공항은 미국 사전입국승인제도(Preclearance) 도입 신청을 제출했다. -사진: CNA DB

타오위안공항의 미국 사전입국승인제도 도입을 외교부 등에서 적극 추진 중에 있다.

미국 국토안전부는 타이완의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이 제출한 미국 ‘사전입국승인제도(Preclearance) 프로젝트 가입신청 안건을 심사 중이다.

외교부 어우쟝안(歐江安)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우리 타오위안 공항 측은 이미 미국주재 타이완대표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외교부는 관련 부처들과 협력하고 미국과 밀접한 소통을 통해 타오위안공항이 순조로이 미국 사전입국승인제도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미 연방 상원 및 중원은 일전에 ‘2021 회계 연도 연방정부 지출법안’을 통과했는데, 이중에는 글로벌 협력 및 훈련 구도(GCTF)’에 지원하는 미화 300만 달러도 포함되어 있다. GCTF는 타이완, 미국, 일본이 공동 주재하는 파트너 간 전문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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