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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관세) 라이 총통 공작기계업 건의 청취, ‘臺-미 1단계 담판 예정’

  • 2025.04.11
  • jennifer pai
(상호관세) 라이 총통 공작기계업 건의 청취, ‘臺-미 1단계 담판 예정’
미국 상호관세로 인한 변수에 대응하기 위하여 라이칭더(賴清德, 중앙) 총통은 4월11일 타이중에서 기계산업 대표들과 좌담회를 가졌다. 사진 좌측은 총통부 비서장 판멍안(潘孟安), 우측은 행정원 비서장 공밍신(龔明鑫)이다. -사진: CNA

미국 상호관세로 인한 변수에 대응하기 위하여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오늘(4/11) 타이중에서 기계산업 대표들과 좌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타이완공작기계 및 부품산업동업협회는 정부당국이 미국이 유예한 90일 기간을 이용하여 우리 업자들이 주요 경쟁 대상 국가들과의 관세 차이를 좁혀 나가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라이 총통은 좌담회에서 ‘타이완은 미국과 제1단계 담판 명단에 속해 있으며, 우리 정부는 미국과의 담판을 위해 최적의 준비를 하여 국가 이익을 확보하고, 산업의 미래 발전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작기계협회 이사장(천버쟈陳伯佳)과 협회 이감사 대표들은 총통 및 행정부문과 소통한 뒤 정오즈음 보도문을 통해 ‘타이완 공작기계협회의 5대 구체적 건의사항’을 발표했다.

건의사항은 운영 금융 흐름의 안정ㆍ자원의 통합과 절차의 간소화로 신속한 대응 촉구ㆍ국영사업은 국산 공작기계설비를 우선적으로 구매ㆍ 인재의 전환과 장기적인 업그레이드 기반 강화ㆍ수출 경보와 리스트 탐측 시스템 구축 등의 5가지이다.

이 건의에서는 특히 정부당국이 미국측의 90일 유예기간을 장악하여 우리가 주요 경쟁대상 국가들이 받는 관세와의 거리를 좁히는 데 협조해 주고, 아울러 산업과 손잡고 디지털화를 통해 기업의 체질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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