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타이완주재 미국대표부(AIT), 일본-타이완교류협회와 글로벌 협력 및 훈련 프레임(GCTF) 연합위원회를 15일 소개하고, 회의 후에공동성명을 통해 내년의 우선 의제와 공식 사이트 오프닝 소식을 전했다.
외교부는 언론에 배포한 보도문을 통해 타이완.미국.일본 3국은 이날 회의에서 2021년에는 공공보건, 집법, 그린에너지, 인터넷 자유 및 디지털 경제 등 의제를 놓고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GCTF는 2015년 6월1일에 발족된 이래 타이완, 미국, 일본의 공동 관심사를 놓고 총 29회의 국제 세미나 캠프를 열어 68개 국가 근 1600명의 정부 관원과 전문가들이 이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내년 GCTF 연합위원회는 처음으로 일본에서 주재할 예정이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