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차관 지명자 엘브리지 콜비(Elbridge Colby)는 현지시간 지난 3월4일 미연방 국회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타이완의 국방지출은 GDP 10% 정도로 끌어올려야만 진정한 방위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중화민국 국방장관 구리슝(顧立雄)은 오늘(3/7) 국회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타이완의 국방 예산은 라이칭더 총통의 정책 지시에 따라 기획하고 아울러 방위 작전의 실제 수요와 국가의 재정 부담 능력을 감안하는 것으로, 목전의 상황은 ‘국방예산은 GDP의 3% 목표를 유지한다’고 답변했다.
국방 장비 구매에 관한 질문에 국방장관은 우리의 방위 작전 수요에 의거하여 구매하는 것으로 특히 실전 훈련과 전비 정비를 통해 실력을 통한 전쟁 억제가 공통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라고 강조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