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장관 궈즈후이(郭智輝)는 오늘(11/20) TSMC사는 앞으로 십수 년 간 매년 1개의 공장을 타이완에 증설할 예정으로 경제부는 수자원과 전력 공급 수요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경제장관은 오늘 입법원 경제위원회 대정부 질의답변에 출석하여 제1야당(중국국민당) 소속 의원(셰이펑謝衣鳳)이 제기한 TSMC 2나노미터 생산의 미국 투자 건관 관련한 질문에 ‘TSMC는 전 세계가 필요로 하는 기업으로 국제로 향하는 건 필연적’이라며 TSMC의 미국 공장 설립에는 문화적 차이 등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데 현재 미국에서 700명의 엔지니어가 타이완에서 견학 연수를 하고 있고 TSMC의 500 내지 600명의 엔지너어도 이미 미국으로 건너갔다고 답변했다.
여당(민주진보당) 소속 의원(라이루이룽賴瑞隆)의 같은 질문에 궈 경제장관은 TSMC사는 기업 경영에 기초하여 고려하기에 만약 생산 과정에 대해 장악하지 못한다고 판단할 경우 대외 발전은 안 하게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