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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배드민턴 다이즈잉, 파리올림픽을 끝으로 은퇴

  • 2024.07.12
  • jennifer pai
타이완 배드민턴 다이즈잉, 파리올림픽을 끝으로 은퇴
지난 도쿄올림픽 여자 단식 배드민턴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타이완의 다이즈잉(戴資穎) 선수는 2024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다. - 사진: CNA DB

지난 도쿄올림픽 여자 단식 배드민턴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타이완의 다이즈잉(戴資穎) 선수는 2024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다.

다이즈잉은 ‘금메달 획득의 기회가 없지는 않다’며 현재 30세라는 나이를 인식하며 최고의 건강과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것이라고 준비 상황을 밝혔다.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종목은 오는 7월27일부터 8월1일 사이 단식 예선이 진행되며, 여자 단식은 8월2일과 3일 16강과 8강전이, 8월4일에는 4강전이 예정되어 있다.

타이베이시간 8월5일 저녁 여자 단식 금메달 쟁탈전이 벌어지는데 다이즈잉 국대 선수 생애 마지막 일전이 될 경기에 전국민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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