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 금메달리스트 리양, 왕치린, 그리고 8강 진출 전에 탈락한 배드민턴 여자 단식 다이즈잉 등 선수들이 오늘(8/7) 귀국했다.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기대 방송 시스템을 통해 선수들이 나라를 위해 싸워준 데 감사하다는 인사와 격려를 하였다. 라이 총통은 자랑스러운 파리올림픽 국가대표팀의 활약에 감사하며, 선수들은 파리에서 자아에 도전하며 끝까지 분투하는 정신을 보여주며 우리 모두를 격려해주고 타이완의 단합을 이뤄낸 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 밖에 올해로 3번째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복싱 천녠친(陳念琴) 선수는 차별 대우와 암 투병을 이겨내고 파리올림픽에서 드디어 여자 복싱 66킬로그램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白兆美
(8월7일 귀국 비행기에서 에바항공 기장(뒷줄 좌2) 등 승무원들은 다이즈잉(戴資穎, 뒷줄 좌3)에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사진: 에바항공 제공 via C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