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오늘(24일) 오전 총통부에서 북아메리카 타이완상인 총회 방문단을 접견해 신정부는 산업을 뒷받침하고 타이완을 해가 지지 않는 경제 강국으로 만들 것이라며, 타이완상인들이 정부와 함께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라이 총통은 치사에서 실제 행동으로 타이완의 민주를 수호하고 총통 취임식에 참석한 북아메리카 타이완상인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과거 1년 간 북아메리카 타이완상인 총회는 타이완 중소기업총회, 타이완 프랜차이즈 촉진협회와 함께 각서를 체결해 자원 공유, 상업 기회 창출 등으로 타이완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 총통은 신정부의 목표는 타이완상인들이 타이완에 기반을 두고 전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대내적으로는 산업전환을 계속 추진하고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타이완의 관건적 역할을 견지하며, 대외적으로는 전 세계 민주국가와 상호 투자보장협정을 체결해 호혜의 투자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顏佑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