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방장관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는 어제(3월5일) 발표에서 ‘일본정부는 타이완문제는 대화를 통해 평화롭게 해결하기를 바라며, 이러한 입장을 중국에 직접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3월6일) 일본정부가 타이완해협 평화와 안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준 데 환영을 표했다.
외교부는 글로벌 민주주의 진영 국가들이 권위주의의 확장이 국제 평화와 안정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데 억제하기 위한 방범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하고 있는데, 타이완도 강인한 회복력과 자아 방위의 결심을 통해 중국의 문공무혁에 대항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이념이 유사한 국가들과 협력하여 공동으로 타이완해협과 인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번영을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이 타이완해협 평화 안정은 일본 안전보장에 극히 중요하고, 국제사회에게도 극히 중요함을 재천명하면서 일본은 미국 등 맹우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지켜나가겠다고 어제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