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경제장관 왕메이화(王美花)는 오늘(11월8일) 대표단을 인솔해 5박6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도쿄에서 개최될 ‘타이완 엑스포’ 외에도 ‘타이완-일본 반도체 산업 협력 포럼’에 출석하여 양국 반도체 공급망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 심화를 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제부 국제무역서(署)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상과 같이 밝히고, 왕메이화 장관의 방일 일정에는 양국 간은 기존의 신뢰 아래 일본 사회의 타이완에 대한 호감도를 제고시키고, 도쿄에서 거행될 ‘타이완 엑스포’를 통해 일본 각계에 타이완의 산업 기술, 문화 관광, 농산품, 미식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고품질의 타이완 이미지로 더 많은 일본의 기업과 비즈니스 목적 및 여행객들의 타이완 투자 및 관광을 유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또 양국 반도체 산업은 상호 보완적 및 소통의 신뢰도가 매우 높은 우세 아래 타이완-일본 반도체 협력에 공생 공존과 공유의 기회를 창조해 내어 디지털 전환과 저탄소 전환의 경제 발전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게 하여 글로벌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경제부는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