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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담판판공실 ‘신남향 수출 비중 올1분기 20% 초과, 현저히 제고돼’

  • 2023.06.23
  • jennifer pai
무역담판판공실 ‘신남향 수출 비중 올1분기 20% 초과, 현저히 제고돼’
전반적인 수출무역이 쇠퇴하였으나 신남향 국가에 대한 무역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사진: CNA DB

행정원 경제무역담판판공실의 최신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대외 수출 무역은 보편적으로 쇠퇴되었으나 신남향 국가에 대한 수출 비중은 20.8%로 제고되어 신남향 국가 무역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제무역담판판공실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은 둔화 및 고 기준시의 영향으로 수출이 쇠퇴하였고, 농산품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폭등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하였는데, 다만 수출 비중으로 볼 때 타이완의 대 신남향국가의 수출무역 비중은 높아진 것으로 집계되어 2021년의 18.9%, 2022년의 19.4%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20.8%로 상승하며 신남향국가 시장이 타이완 무역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제고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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