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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대선] 내년 대선 출마 밝힌 臺 제2야당 대표, 방미에 이어 내달 방일

  • 2023.05.24
  • jennifer pai
[2024대선] 내년 대선 출마 밝힌 臺 제2야당 대표, 방미에 이어 내달 방일
타이완민중당 당대표 커원저(柯文哲). -사진: CNA

중화민국 제2야당 타이완민중당(이하 약칭 민중당) 당대표(당주석) 커원저(柯文哲)는 정당 추천 총통선거 후보 신분으로 오는 6월4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일본 자민당 중의원 후루야 게이지(古屋圭司), 기하라 미노루(木原稔)와 면담하며, 일본-타이완 교류협회 회장 오하시 미츠오(大橋光夫)와 식사 회의를 그리고 일본 국방 외교 싱크탱크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민중당 사무총장(저우타이주周台竹)이 24일 발표했다. (사진, 좌: 타이완민중당 사무총장 저우타이주(周台竹, 사진)는 당대표 커원저(柯文哲)는 내달 일본을 방문한다고 5월24일 발표했다.)

저우 사무총장은 내달 커원저 당대표의 방일 일정 중에은 ‘일본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 도모’ㆍ’일본에 커원저와 타이완민중당 알리기’ㆍ’일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타이완은 어떠하며, 상호 교류를 통해 일본의 이 분야 관계자들과 타이완해협 정세 토론’ 등 방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국립타이완대학교 부속병원 응급의학과, 외상의학과, 외과 중증의학, 장기 이식, 인공 장기 등 방문의 정문의이며, 타이완에 에크모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한 의사 출신의 커원저는 2014년 무소속 신분으로 타이베이시장 선거에 뛰어들며 정계에 입문하였고, 2019년에는 타이완민중당을 창당하며 당대표를 맡고 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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