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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의원단 오늘 타이완 도착, 1년 내 4번째 佛의원방문단

  • 2022.09.07
  • jennifer pai
프랑스 의원단 오늘 타이완 도착, 1년 내 4번째 佛의원방문단
프랑스 상원 유럽사무위원회 시힐르 벨르바(Cyril Pellevat, 앞) 부위원장이 인솔한 프랑스 의원 방문단이 오늘(9/7) 오전 타이완에 도착했다. -사진: CNA

프랑스 상원 유럽사무위원회 시힐르 벨르바(Cyril Pellevat) 부위원장이 인솔한 프랑스 의원 방문단이 오늘(9/7) 오전 타이완에 도착했다. 이는 프랑스 국회의원단으로는 1년 내에 4번째로 타이완을 찾은 방문단이다.

벨르바 부위원장은 중화민국 정부의 초청으로 9월7일부터 12일까지 엿새 간의 일정으로 프랑스에서 에바항공(BR88)편으로 오늘 아침 타오위안국제공항으로 입국하였다.

외교부는 어제(9/6) 보도문을 통해 프랑스 국회 방문단은 시힐르 벨르바 유럽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외교 및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올리비에 카디크(Olivier Cadic), 법제위원회 부위원장 알랑 마흐크(Alain Marc), 그리고 브리히트 드비사(Brigitte Devesa), 피에르-앙투아네 레비(Pierre-Antoine Levi) 등 초당적 의원 총 5명이며, 프랑스 의원단으로는 작년(2021년) 시월의 상원 의원단, 작년 12월의 국민의회 방문단, 금년(2022년) 6월의 상원 의원단에 이은, 최근 1년 내에 4번째로 타이완을 방문한 프랑스 의원단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의원단은 타이완에 머무는 기간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 국회의장(유시쿤游錫堃 입법원장), 감찰원장(천쥐陳菊) 그리고 관련 각료들과 면담하며 타이완의 문화,경제 건설을 참관하고 글로벌 및 인도 태평양 지역 안전 정세, 과학기술 혁신, 산업 공급망, 타이완-프랑스의 공동 관심사 등 의제를 놓고 의견 교환을 가지며 양국 국민의 견실한 우의와 호혜호리의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심화시켜 나가 인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전 및 경제 번영을 함께 촉진해 나갈 것이라고 외교부는 보도문에서 전했다.-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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