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蔡총통, ‘臺日 지속 협력해 함께 인도태평양 평화 수호’

  • 2022.07.28
  • jennifer pai
蔡총통, ‘臺日 지속 협력해 함께 인도태평양 평화 수호’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8일 총통부에서 일본 안전보장을 사고하는 의원 모임회 방문단 일행을 면담했다. 화면 좌측은 방문단 단장, 전 일본 방위대신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의원. -사진: CNA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7/28) ‘일본 안전보장을 사고하는 의원 모임회’ 방문단 일행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다년 간 타이완과 일본은 자연재해나 역병 등에 직면할 때 늘 마음을 함께하며 협력해 난관을 극복해 왔으며, 작년 타이완의 코로나 확산이 심각했을 때 일본이 백신을 기증해준 데 다시한번 면담하는 자리를 빌려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총통은 ”지역 전략의 안전에 있어 타이완은 제1도련의 매우 중요한 방어선상에 위치해 있는데, 우리는 일본 및 기타 민주주의 파트너와 계속적으로 협력을 심화해 나가며 공동으로 인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그러면서 일본정부는 올해의 일본-유럽 정상회의, 미일 정상회의, G7정상회의를 비롯해 일본이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 나토 정상회의 등 국제상 여러 영역에서 타이완해협의 평화 안정을 유지해야 하는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며, 일본이 타이완을 중시하며 지지해주는 행동에 대해서 깊이 감사하며, 타이완은 국제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 타이완을 지키는 것은 주권을 지키는 것 외에도 역내 전략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타이완은 일본과 계속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문단 단장, 전 일본 방위대신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의원은 사전에 이 지역에서 어떠한 사태가 발생할지를 염두에 두고, 사태 발생 시에는 어떠한 조약이나 법률 또는 어떠한 무장부대를 운용해 이들 문제를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 우리는 반드시 사전에 공동 협상해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구체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평화에 대해서 책임을 짊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白兆美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