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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외교, ‘日정부 臺에 아베신조 국장 결정 통보, 출석 인선 기획 중’

  • 2022.07.28
  • jennifer pai
臺외교, ‘日정부 臺에 아베신조 국장 결정 통보, 출석 인선 기획 중’
(자료 화면) 일본 전 총리 아베 신조의 국장은 오는 9월27일에 거행된다. 사진은 가족장을 치른 후 운구차가 조죠지(增上寺)를 나오고 있다. -사진: CNA DB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7/28)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의 국장이 오는 9월27일로 결정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는데 일본 국장에 파견할 특사 인선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 정부는 일본측과 긴밀한 소통을 거쳐 관련 계획이 마무리된 후 적시에 대외적으로 설명을 하겠다며 특사 인선에 관해서는 아직 기획 중임을 밝혔다.

외교부는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이상과 같이 말하고, 아울러 최근 일본이 발표한 2022 회계연도 <방위백서>에서 타이완 정세의 안정은 일본의 안전 보장과 국제사회의 안정에 극히 중요하며, 타이완은 일본과 자유, 민주주의, 인권, 법치 등 기본적인 가치관을 공유하는 일본의 중요한 파트너이자 소중한 벗’이라는 입장을 재천명한 내용이 담겨진 데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는 국제사회가 타이완해협 정세에 지속적으로 주시해 주며,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데 적극적인 영향을 발휘하는 조치를 취하며, 전세계의 이념이 가까운 국가들과 상호 실질적인 우의와 협력 관계를 기꺼이 심화시켜 나가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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