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외교부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앞으로 열흘 내에 통화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대변인(歐江安어우쟝안)은 오늘(7/21) “우리는 미국과 중국 양 정상의 상호관계 상황에 대해서 줄곧 예의주시해왔다”며 “우리는 이와 관련해 미국측과 연락을 유지하고 있는 것 외에도 지속적으로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우 대변인은 타이완과 미국 간은 우호적인 관계, 상호 긴밀한 신뢰, 소통 채널이 원활하다고 덧붙였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