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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 방위대신 등 현 국회의원 7인 내주 타이완 방문

  • 2022.07.21
  • jennifer pai
일본 전 방위대신 등 현 국회의원 7인 내주 타이완 방문
외교부 타이완-일본 관계협회 사무총장 저우쉐여우(周學佑)는 7월21일 발표에서 오는 7월27일 일본 국회의원단이 타이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자료사진: RTI 왕쟈오쿤王照坤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7/21) 일본의 초당적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일본의 안전보장을 사고하는 모임’은 오는 7월27일부터 나흘 간의 일정으로 타이완을 방문하며, 이시바 시게루(石破茂)와 하마다 야스카츠(濱田靖一) - 일본 전 방위대신, 현임 중의원 두 명이 방문단 공동 단장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타이완을 방문할 일본의 초당적 국회의원들 중에는 전 방위대신 이시바 시게루(石破茂)와 하마다 야스카츠(濱田靖一) 두 명을 비롯해 전 외무대신 마에하라 세이지(前原誠司), 전 방위 부대신 나가시마 아키히사(長島昭久), 전 방위 부대신 와타나베 슈(渡邊周), 전 총리 보좌관 기타가미 게이로(北神圭朗) (이상 6명은 현임 중원 의원), 현임 상원 총무회 부회장 시미즈 다카유키(清水貴之) 상원의원 등 총 7명이다.

외교부는 오늘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타이완.일본 관계협회 사무총장(비서장 周學佑저우쉐여우)이 업무보고를 진행할 때 이같은 일본 의원단 일행의 방문 일정을 공개한 것이다.

협회 저우 사무총장은 일본 국회 방문단 일행은 타이완에서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을 비롯해, 외교장관(吳釗燮우쟈오시에), 타이완.일본 관계협회 회장(蘇嘉全수쟈취안) 등 고위층과 면담하며, 아울러 중화민국 행정원, 입법원, 국방부 및 관련 싱크탱크를 방문해 타이완-일본 쌍방 안전 보장 의제를 놓고 의견 교환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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