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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하원 의원 ‘台日은 더 단결해야’

  • 2022.05.06
  • jennifer pai
日 하원 의원 ‘台日은 더 단결해야’
일본 자민당 청년국 방문단 단장 대행 스즈키 노리카즈(鈴木憲和, 좌)와 청년국 국제부장 스즈키 하야토(鈴木隼人, 우) 하원 의원은 5월6일 타이베이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CNA

일본 자민당청년국 방문단은 힘으로 현상을 변화시키는 건 용납할 수 없다며 타이완과 일본은 더욱이 단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본 자민당청년국 방문단은 오늘(5월6일) 타이베이에서 소규모 언론 미팅을 가졌다.

방문단 단장 대행 스즈키 노리카즈(鈴木憲和)는 고 리덩후이(李登輝) 총통 묘지 참배, 차이잉원(蔡英文) 총통과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 예방 및 중화민국청년구국단과의 교류 강화를 확인한 것 등을 들어 이번 타이완 방문을 통해 3가지 주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일본 전 총리 아베 신조가 ‘타이완 유사시는 일본의 유사시’라고 주장한 데 대해 스즈키 노리카즈는 (음원) 타이완해협의 안정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며, 그래서 우리는 국제사회와 이러한 생각을 공유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타이완은 일본의 가까운 이웃의 중요한 벗이며, 중국 군용기가 근래 들어 전례 없는 규모로 타이완의 방공식별지대를 진입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서 일본은 자국의 일로 여기며 위기감을 높이고 있다며 타이완과 일본이 앞으로도 실리적인 태도로 관련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방문단 성원 니시노 다이스케(西野太亮) 하원 의원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확인되어 단장 대행 스즈키 노리카즈(鈴木憲和)와 청년국 국제부장 – 스즈키 하야토(鈴木隼人) 하원 의원이 이 자리에 함께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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