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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일본 대지진 11주년, 蔡총통 ‘臺日은 상호 도움 주는 진실된 친구’

  • 2022.03.11
  • jennifer pai
311 일본 대지진 11주년, 蔡총통 ‘臺日은 상호 도움 주는 진실된 친구’
311 동일본대지진 11주년을 맞아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타이완-일본은 진심어린 벗이며 앞으로도 역내 평화 안정을 지켜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차이 총통 페북 캡쳐

311 대지진 11주년을 맞아 차이 총통은 ‘타이완-일본은 상호 도움을 주는 진실된 친구’라고 말했다.

2022년 3월11일 오늘은 일본 311 대지진 발생 11주년이 되는 날이다. 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오늘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타이완과 일본은 311 대지진, 코로나 19 등의 도전에 대면하면서 서로 도와 매번의 난관을 극복해 나갈 수 있었고, 양국은 진심어린 좋은 벗이며, 앞으로 타이완과 일본은 세계의 변화하는 정세에 대면할 때, 그리고 권위주의의 확장에 대면할 때에도 반드시 지속적이며 굳세게 역내 평화와 안정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글을 공개했다.

이날 일본-타이완 교류협회 타이베이사무소 이즈미 히로야수(泉裕泰-Izumi Hiroyasu)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매년 이날 311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동북부 일본지역을 위해 복을 기원하는 동시에 반드시 타이완을 상기하게 된다고 밝혔다. -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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