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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 ‘佛 공포한 印太전략은 EU가 하나가 돼 臺에 우호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가

  • 2022.02.25
  • jennifer pai
外 ‘佛 공포한 印太전략은 EU가 하나가 돼 臺에 우호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가
어우장안(歐江安) 외교부 대변인-사진:외교부 제공

프랑스정부는 현지시간 22일 새로운 버전의 ‘인도태평양전략’을 발표했다. 중화민국 외교 대변인(어우쟝안歐江安)은 25일 발표에서 프랑스의 인도태평양전략에서는 처음으로 타이완해협 정세를 언급하며 타이완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주장했다며, 이는 유럽의회가 작년(2021년) 10월 ‘타이완-유럽연합 정치관계 및 협력 보고’를 통해 타이완해협 평화 안정에 대한 관심을 보이면서 유럽연합은 타이완을 인도태평양지역 주요 파트너로 간주한 후 프랑스는 올(2022년) 상반기 유럽연합 순회 의장국의 신분으로 신판 인도태평양전략에 타이완에 대해 우호적인 문구를 담았는데 이는 유럽연합 국가들이 하나가 되어 타이완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이라 우리 외교부는 이에 고도의 환영과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외교대변인은 (음원) 프랑스는 부단히 타이완해협의 평화 안정에 대한 관심을 강조해 오면서 프랑스 정부의 확고한 우호적 입장을 표현하는 동시에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건 국제 민주주의 국가들이 공감하는 것을 드러낸 것이고 또한 타이완해협의 안전은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지역을 수호하는 데 불가결한 것이 확실하다는 걸 시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우 외교 대변인은 프랑스는 타이완과 민주, 자유, 인권, 법제 등의 가치를 공유하는 이념이 가까운 파트너로 우리 정부는 양국의 기존의 깊은 기초 아래 프랑스 등 이념이 가까운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상호 이익과 상호 혜택의 실질적인 우호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우리는 프랑스의 인도태평양지역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경제무역과 안전 및 가치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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