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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PP 타이완입회 관련 우리 외교부와 행정원 예의주시하는 중

  • 2022.02.17
  • jennifer pai
CPTPP 타이완입회 관련 우리 외교부와 행정원 예의주시하는 중
(자료 화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은 일본이 주도하며, 캐나다,호주,뉴질랜드,싱가포르,말레이시아,베트남,브루나이,멕시코,첼레,페루 등 11개 국가가 가입한 경제체제이다. 아태지역의 관세를 철폐하여 경제의 일체화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AP / TPG Images DB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의 타이완 입회안이 곧 토론에 붙여질 것이란 언론 보도에 대해서 중화민국 외교 대변인(어우쟝안歐江安)은 17일 CPTPP의 회의 개최 여부 및 토론 의제를 불문하고 우리 외교부는 각 관련 부서와 공동으로 관련 사안의 진전에 대해서 밀접하게 주시하며 파악하고 총력을 기울여 CPTPP 회원국가들의 지지를 쟁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 대변인은 (음원) “CPTPP 가입은 현 단계 우리나라 경제무역의 중요한 정책으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준비할 것이며, 외교부와 상관 기관은 긴밀하게 조율해 총력을 기울여 우리의 CPTPP가입을 지지해주는 역량을 쟁취하여, 조속히 (타이완의 입회)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외교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CPTPP 가입을 위해 오랜 기간 동안 각종 준비를 하였고 작년(2021년)8월22일 정식으로 가입 신청을 제출한 후 일본은 우리에게 환영 의사를 표했으며 기타 성원 국가들도 대부분 협정의 고표준규범에 부합하는 자의 입회를 환영한다고 표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정원 정무위원(장관급), 행정원 대변인(뤄빙청羅秉成)은 17일 행정원 원회 후 가진 브리핑에서 CPTPP 가입 과정 중에 수많은 장애를 극복해야 하는데, 현재 덩전중(鄧振中) 정무위원과 행정원 경제무역판공실 측에서는 관련 진척에 예의 주시하는 중이지만 대외적으로는 평론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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