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세출입,회계,통계 주무기관 중화민국 행정원 주계총처(主計總處)는 26일 최신 경제 예측을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21년 타이완의 경세성장률을 6.09%로 상향 조정해 지난 8월에 예측한 수치보다 0.21포인트 퍼센트 상향되었고, 이 또한 2011년 이래 최고 기록을 쇄신한 것이다. 아울러 내년 2022년도의 타이완 경제성장률은 4.15%로 내다봤다.
통화팽창 문제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주계총처는 올해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98%, 내년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61%가 각각 오를 것으로 예측한 것으로 보아, 이는 통화팽창의 경계선이라 할 수 있는 2% 수준을 초과하지 않아 국내 통화팽창률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