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세출입ㆍ회계ㆍ통계 주무기관 행정원 주계총처는 ‘AI 응용이 신속하게 확산 발전되면서 타이완의 수출 동력을 높혀줄 것으로 예상되고 아울러 반도체 기업들이 AI 관련 상업 기회를 빌려 지속적으로 첨단 제조와 첨단 반도체 패키징 생산능력이 확충되고 있어서 올해 경제성장률은 3.14%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경제성장률 예측은 지난 월요일(3/24) 입법원 재정위원회의 초청으로 주계총처 주계장(천수즈陳淑姿)이 업무 보고에서 이상과 같이 말한 것이다.
주계장은 작년(2024) 경제성장률은 4.59%로 글로벌 평균 2.8%, 또는 한국의 2.0%, 홍콩의 2.5%, 싱가포르의 4.4% 대비 높았다며, 내수 시장 방면에서 올해는 AI 관련 상업기회와 여객 및 화물 운수 수요가 늘어남에 따른 항공업자들의 항공기 구매 수요 등은 국내 투자 성장의 중요 요소로 떠올랐고, 취업시장의 안정은 임금 인상에 유리하여 가정에서 지배하는 소득으로 이용될 수 있는데, 국제 여행 열기가 지속됨에 따라 소비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 경제성장률을 3.14%로 내다봤다. -白兆美
Rti 중앙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