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행정원 정무위원 덩전중(鄧振中)은 8일 “타이완상인이 신남향 국가에서의 전자, 철강, 금융,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의 전면적인 포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아세안국가에서 중대 업무를 추진할 방침으로 신남향정책에 반드시 지속적으로 경제무역을 비롯해 인재와 의료보건 등 방면에서도 방대한 자원을 투입할 것이며,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우리는 이러한 기회를 장악할 수 있게 될 것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덩전중 정무위원은 8일 오전 개최된 ‘2021 신아세안, 신타이완상인, 신기회’라는 주제의 포럼에서 치사를 통해 이상과 같이 말했다.
이 포럼에 참석한 경제 장관 왕메이화(王美花)는 “금년 초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아세안 시장 수출 성장이 가장 두드러진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그동안 수 년 동안의 투입을 기반으로 깊이있는 협력, 투자를 통한 무역 활성화, 인재 양성과 교류 등에 힘입어 미래지향적인 국가 대 국가 간의 협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가발전위원회는 다부처 회의를 열고 인재 유치, 특히 신남향 인재 유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