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에이팩-APEC) 화상 회의가 오늘(8/25)과 내일(8/26) 이틀 간 ‘아태지역 전염병 디지털 도구 응용: 도전과 기회, 국제세미나’가 거행된다.
중화민국 위생복리부 질병통제서(疾病管制署-타이완CDC)는 25일 발표에서,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을 운용해 전염병 방지 및 치료 업무를 진행해 얻은 성과에 대해서 에이팩 회원국가의 높은 긍정을 받았다며, 오늘과 내일 이틀 간 열리는 세미나에는 위생복리부 쉐루이위안(薛瑞元) 차관, 전 중화민국 제14대 부총통, 현 중앙연구원 원사 천지엔런(陳建仁), 질병통제서 서장 저우즈하오(周志浩) 및 총 18개 회원 경제체 산관학연 인사들이 온라인 방식으로 과학기술 도구를 이용한 방역 경험을 공유하며, 아태지역의 단결을 촉진하고 방역과 응변 능력을 증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