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중화민국 외교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이펙) 정상회의 기간 회의장 주변에서 타이완 홍보 광고를 펼친다.
해당 홍보는 타이완의 랜드마크 타이베이 101타워를 비롯해 5G, 청정 에너지, 디지털 건강, 칩 제조, 디지털 전환 등 우위 산업과 타이완-미국 무역의 지속적인 심화 등 의미를 담은 광고이다.
홍보물은 에이펙 회의장 주변과 주샌프란시스코판사처 신관 국가이미지 광고, 현지 버스(30대) 광고 등 총 4가지 채널로 광고하며, 광고 카피의 표제어는 차이 총통의 올해 쌍십절 국경일 담화에서 언급했던 “이 세계에 더 나은 타이완을 선사하며, 더 나아가 이 세계가 민주주의 타이완으로 인해 더 나아질 것”이라는 말을 인용해 “더 나은 타이완, 더 나은 세계(A BETTER TAIWAN FOR A BETTER WORLD)”를 슬로건으로 하였다고 주샌프란시스코판사처 언론담당관(궈훼이전郭卉蓁 조장)이 설명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