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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 농업 장관이 중화민국을 대표해 APEC 회의에 참석

  • 2021.08.19
  • jennifer pai
보건과 농업 장관이 중화민국을 대표해 APEC 회의에 참석
외교부 - 사진: RTI

중화민국 외교부는 2021년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에이팩-APEC)가 주최하는 2차례 장관급 화상회의 중 오늘(8월19일)의 ‘APEC식량안보 장관회의’는 행정원 농업위원회 천지중(陳吉仲) 위원장이, 오는 8월24일의 ‘APEC보건과 경제에 관한 고위관리회의’에는 위생복리부 천스중(陳時中) 장관이 각각 우리나라를 대표해 출석한다고 19일 밝혔다.

외교부 국제기구사(國際組織司-국제조직사)부사장(副司長-부국장)샤오이팡(蕭伊芳)이 19일 온라인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나라의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참여에 관해 브리핑을 진행할 때 이상과 같이 밝혔다.

이 외에 샤오 부사장은 8월9일부터  9월3일 사이 총 86차례의 APEC 화상회의를 거행하는데 이중 우리 외교부 국제기구사와 경제부 국제무역국은 오는 8월31일부터 9월3일 사이에 열릴 ‘제3차 고위관리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회의 중에는 ‘APEC 푸트라자야 비전 2040’집행 계획을 토론하는데, 이중에는 무역 및 투자 개선 조치, 디지털 경제와 기술을 활용한 포용적 경제 참여, 혁신적이고 포용적 지속가능성 추진 및 APEC의 조직 치리 관련 의제를 놓고 토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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