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과 미국 간의 무역투자기본협정 담판이 5년 만에 드디어 재개됨에 따라서 미국의 코로나 백신과 타이완의 반도체 칩 맞교환 설이 떠돌고 있다.
미 백악관 대변인 젠 사키(Jen Psaki)는 미 동부시간으로 29일 이에 정중 부인했다.
젠 사키 대변인은 에어포스1호에서 미국 백신과 타이완 칩 맞교환 설에 관한 언론 질문에 위와 같이 답변하면서 ‘그런 억측을 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타이완이 코로나 백신을 취득하는 채널이 차단된 것은 어느 정도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했다’라고 답변했다.
백악관 대변인 젠 사키는 이날 진행한 브리핑에서 미국과 타이완 간의 무역 투자 관계는 매우 중요하며 미국은 지속적으로 타이완과의 경제무역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미국-타이완 간의 무역투자기본협정 담판 재개를 고대했던 이유’라고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