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8일 발표에서, 국민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이번 학년도에 개설한 신주민 언어 학습반은 총 2,564개 반으로 이미 7,971명이 수업을 받았으며, 비대면 원거리 학습반도 142개 반이 개설되어 392명이 온라인 원거리 신주민 언어를 선택해 공부했다며, 신주민 언어 학습을 선택한 학생들 중에는 신주민 자녀가 아닌 학생들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교육부 국민교육서(署) 천비위(陳碧玉) 과장은, “모든 언어문자에 (해당 신주민 언어) 모국어가 표기되어 있고, 중문도 있기 때문에 학생은 배우고자 하는 문장을 클릭만 하면 그 발음을 들을 수 있다”고 신주민 언어 학습에 관해서 설명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