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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첫날, 사찰과 명승지에 차량 몰리나 국도 차량은 예년 대비 줄어

  • 2025.01.29
  • jennifer pai
설 첫날, 사찰과 명승지에 차량 몰리나 국도 차량은 예년 대비 줄어
(자료사진) 타이완 각 지 관광 명승지는 물론 사찰 주변 도로에 차량이 몰린지만 국도 이용 차량은 예년 대비 줄어들었다고 교통부 공로국이 밝혔다. -사진: CNA DB

1월29일 오늘은 2025 정월 초하루 춘절이다. 타이완 각 지 관광 명승지는 물론 사찰 주변 도로에 차량이 몰리지만 국도 이용 차량은 예년 대비 줄어들었다고 교통부 공로국(도로국)이 전했다.

도로국은 커피의 고향 윈린현 구컹(古坑)에서 매화나무로 이름 난 쟈이현 메이산(梅山), 아름다운 호수 절경의 관광지 일월담 주변, 국내에서 재물의 신으로 가장 영험(영검)하기로 유명한 난터우현 주산(竹山) 자남궁(紫南宮), 매년 연초에 국가의 한 해 동안의 운수를 점치는 1662년에 지어진 타이난시 베이먼구의 남곤신(南鯤鯓) 대천부(代天府)와 마주() 여신을 모신 윈린현 베이강(北港) 조천궁(朝天宮) 등 주변은 비교적 많은 차량이 몰려 교통 체증이 예상된다고 오늘 보도문을 통해 밝혔다.

한편 섣달그뭄인 어제(1/28) 6만4,865명의 승객이 서부 지역 국도를 이용한 총 4,331회 배차한 시외버스로 이동하여 작년 동기 대비 17.7%의 여객이 줄었고, 동부 국도를 이용한 여객은 1만7,059명으로 시외버스 1,164대가 운임에 투입되어, 작년 동기 대비 19.8%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되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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