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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위, ‘양안관광은 ‘小양회’가 우선 소통 지지 여론 70%넘어’

  • 2025.03.07
  • jennifer pai
대륙위, ‘양안관광은 ‘小양회’가 우선 소통 지지 여론 70%넘어’
중화민국 대륙위원회 - 사진: Rti

양안 간의 정치적 소통이 오랫동안 원활하지 못한 가운데 상호 관광교류도 잘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다.

우리 정부는 우선 소(小)양회(소양회: 중화민국 교통부 관광서 산하 ‘타이완해협양안관광여유(여행)협회台灣海峽兩岸觀光旅遊協會’ &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여유국 산하 ‘해협양안여유(여행관광)교류협회海峽兩岸旅遊交流協會’)가 나서서 먼저 소통을 한 후에 양안간 단체여행객 관광을 회복하는 방식을 제시하였는데 이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70%의 응답자가 동의하였고, 근80%의 응답자는 양안관광은 쌍방이 대등한 원칙에 부합해야 한다는 데 지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타이완의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가 어제(3/6) 발표를 통해 전국 공신력 여론조사 회사에 위촉하여 2월27일부터 3월3일 사이 전국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실시하여 유효 샘플 1071개, 신뢰 수준 95%, 표본 오차 범위 +/-2.98%로 얻어 낸 결과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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