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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위원장, 佛하원 친臺 의원과 인지작전 등 의제 교류

  • 2025.06.11
  • jennifer pai
대륙위원장, 佛하원 친臺 의원과 인지작전 등 의제 교류
추추정(邱垂正, 우4) 대륙위원장은 마리 노엘 바티스텔 (Marie-Noelle Battistel, 좌5) 프랑스 하원 친타이완단체 의원 대표단과 의견 교류를 가졌다. -사진: 행정원 대륙위원회 제공

타이완의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는 오늘(6/11) 보도문을 통해 추추정(邱垂正) 위원장은 어제(6/10) 타이완을 방문 중인 프랑스 국회 친 타이완 소위원회 대표단 일행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전반적인 국제 및 지역 정세 등 의제를 놓고 의견 교환을 가졌다고 전했다.

보도문에 따르면 추추정 대륙위원회 위원장은 프랑스 국회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우리는 타이완해협의 평화, 안정, 번영을 수호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고, 중국 대륙과 의미있는 대화와 교류를 진행할 의향이 있다’며, 그러나 중공이 지속적으로 타이완에 대해 복합적이며 극한의 압력을 가하면서 각 가지 사회적 침투를 진행하는 건 양안관계와 지역 정세에 막대한 도전을 초래하였기에, 우리 정부는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이 제시한 ‘평화 4대 지주 행동 방안’의 정착을 통해 사회의 회복력을 높여나갈 것’임을 밝혔다.

추 위원장은 프랑스의 역외 간섭과 사회 침투 방어 방면의 관련 경험을 거울 삼아 우호적인 맹국들과의 안전 협력을 심화하고 민주주의와 자유, 법치, 인권 등의 인류 보편적 가치를 함께 지켜나가기를 희망했다.

프랑스 하원 대표단 단장 마리 노엘 바티스텔 위원장은 ‘타이완이 자유와 민주주의, 법치의 이념을 굳게 지키고 있는데, 자신은 타이완의 오랜 친구로서 타이완을 수호하는 건 전 세계를 지키는 것’이라고 화답했다.

마리 노엘 바티스텔 위원장이 인솔한 프랑스 하원 친타이완 소위원회 성원 대표단 일행은 지난 6월8일부터 오는 6월13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타이완을 방문 중이며, 라이 총통 면담 및 쟈이(嘉義) 소재 아시아 무인기 인공지능 혁신 응용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하며 양국 간 각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교류를 진행한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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