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인 관광단이 어제(8월27일) 오후 한국 부산의 한 식당에서 전복죽을 먹은 후 식중독 증상을 보여 8명이 부근 2개의 병원으로 나뉘어 옮겨져 치료를 받고 이중 6명은 호전되어 이미 퇴원하였다고 복수의 한국 언론을 인용해 타이완의 중앙통신사가 오늘(8/28) 전했다.
이들 타이완관광객은 8월25일 한국에 도착해 줄곧 부산 시내관광을 즐기던 중 27일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는데 보건당국은 식중독의 잠복기를 감안하여 이들이 부산에 체류하는 기간 섭취했던 음식물들을 모두 조사하고 있다고 중앙사는 전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