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가 9일 공포한 2월분 타이완 수출액은 미화 277억9천만 불로 역대 월별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연증가율은 9.7%에 달했고, 연속 8개월 플러스 성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월은 마침 전통 음력설이 끼어있어 업무 일수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5세대 이동 통신과 고성능 컴퓨팅(HPC), 자동차용 전자제품 등 신흥 과학기술 상품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높고, 또한 재택경제와 원격 상업기회가 계속되고 있어서 전통산업의 경기가 지속적으로 회복될 수 있었다고 재정부는 분석 발표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