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태국 언론 《방콕 포스트》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에 이름을 올렸다.
총통부 대변인 장둔한(張惇涵)은 1일 오후 차이 총통의 말을 인용해 이 상은 개인의 성취가 아닌 단결하는 전국민의 성과로 타이완의 방역 성과가 세계의 인정을 다시 한번 받은 것이고, 더불어 타이완 경제 성장은 아시아의 네 마리 작은 용 중 1 위를 지켰을 뿐만 아니라 선진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기 때문에 타이완의 국제적 지위는 지속적으로 향상되면서 날로 국제 사회의 중시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는 전국민의 공동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