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는 24일 2021년 1월분 해외수출주문 통계를 발표했다. 이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분 타이완의 해외수출 주문은 미화 527억2천만 달러 규모로, 전통 비수기인 1월달에 미화 500억대를 넘는 수출주문이 있었다는 것 외에도, 이는 역대 1월분 월별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 아니라 연증가율도 49.3%에 달했으며, 게다가 연속 11개월째 플러스 성장을 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각 국가에서는 순차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경제 또한 회복될 전망이라 타이완의 해외수출 주문 성장의 원인 중 하나로 작용했으며, 하지만 상대적으로 재택 경제와 원격 상업기회의 수요가 점차 줄어들면서 전자제품의 주문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제부는 분석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