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의 2020년 개인 부동산 세적(稅籍) 통계자료에 따르면 내집 소유자는 804만1690명이며, 개인 명의 하 부동산 1채 소유자는 전체의 71%를, 4채(포함)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은 전국에 31만9천 명으로 전체 내집 소유자의 약 4% 미만으로 나타났다.
재정부는 분석에서 절대다수의 부동산 소유 국민은 자신이 거주하기 위하여 구매한 것이며, 내집 소유자들이 늘어난 것이 부동산 사재기와 반드시 연계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도 통계에 따르면 부동산 1채 소유자는 71%이며, 1채에서 2채 내지 3채 소유자를 모두 합칠 경우 국내 부동산 소유자의 96.03%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4채 이상 소유자는 총 31만9천 명으로 전체의 4% 미만으로 나타났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