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 상원은 현지시간으로 26일 앤서니 블링컨(Antony Blinken-토니 블링컨)의 조 바이든 행정부 국무장관 임명을 인준했다.
우쟈오시에(吳釗燮) 중화민국 외교 장관은 27일 블링컨 장관이 상원의 인준을 받은 데 대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앞으로 타이완과 미국 간이 공유하는 가치와 이익을 위해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 장관은 27일 외교부 공식 트위터 계정을 이용해 블링컨의 글을 리트윗하면서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우쟈오시에는 타이완과 미국은 긴밀하게 협력하는 파트너이며 세계 속의 선량한 역량이라며 앞으로 블링컨 장관이 이끄는 미국 국무부와 협력하며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와 이익을 위해 추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