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의 타이완인 배우자(류진야劉振亞, 일명 야야亞亞)가 SNS를 통해 무력통일을 주장함에 따라 타이완 내 혼인으로 인한 체류 자격이 폐지된 후 어젯밤(3/25) 출국했다.
양안사무 주무기관 대륙위원회는 어젯밤 보도문을 통해 내정부의 법에 의거한 처리를 지지하며, 극소수의 대륙 배우자들이 사리사욕에 입각한 사회적 대립을 조장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한편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따뜻함과 사랑으로 신주민들을 받아들일 것을 희망했다.
대륙위원회는 ‘타이완의 자유와 민주주의는 어렵게 일궈낸 것으로 각 지에서 온 신주민들이 함께 이 곳을 소중히 여겨줘길 바란다며 대다수의 대륙 배우자들은 타이완에 대한 애정이 깊고 타이완의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있으므로 극소수의 극단적인 사건 때문에 특정 집단에 대해 꼬리표를 달지 말 것을 당부했다. -白兆美
Rti 중앙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