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 추추정(邱垂正) 위원장은 어제(2/4) 홍콩의 자유와 민주, 인권과 법치는 신속하게 소실되는 중이라 수많은 홍콩의 예술가와 문학가 등 문화 분야 종사자들은 타이완을 선택하고 자유로운 이 땅에서 그들의 창작 공간을 다시 되찾았고 타이완도 그들로 인해 더 풍부한 문화의 함양을 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추 위원장은 어제 오후 타이베이국제도서전을 방문해 ‘진한 홍콩 특징의 독서 풍조를 타이완에서 만남’ 테마관을 방문하여 이상과 같이 밝혔다.
추 위원장은 앞으로도 타이완과 홍콩 간에 더 많은 문화적 교류가 이뤄질 수 있기를 바라며 타이베이 체류 홍콩인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지원하여 그들이 타이완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며 일할 수 있고 더 많은 작품을 창작하고 문화적인 성과를 일궈내어 타이완의 함양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기를 바라며, 아울러 더 많은 홍콩인들이 타이완으로 이민하여 정착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년 음력설을 전후하여 열리는 타이베이국제도서전은 올해 2월 4일부터 9일까지 엿새간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 1관에서 개최된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