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오늘(11/30) 6박7일의 일정으로 남태평양 우방국가 마셜제도, 투발루와 팔라우 등 3국 순방 길에 올랐다.
라이 총통은 타오위안국제공항에서 가진 담화에서 ‘이번 출국 방문은 가치 외교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방문이며 타이완은 글로벌 평화와 안정 및 번영 발전을 촉진하는 관건 역량임을 전 세계에 보여줄 것’이라며 특히 미국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라이 총통은 올해 5월20일 취임하였으며 취임식에 마셜제도 대통령(Hilda C. Heine), 투발루 총리(Feleti Teo)와 팔라우 대통령(Surangel Whipps Jr.) 모두 사절단을 인솔하여 타이완을 방문한 바 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