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메이친 부총통이 오늘 18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총통부에서 타이완인터넷이커머스산업발전협회(Taiwan Internet and E-Commerce Association, TiEA) 관계자들을 접견했다.
샤오 부총통은 이날 타이완인터넷이커머스산업발전협회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e-커머스(전자상거래)와 디지털 경제는 매우 거대한 분야로 각계각층이 (이 분야에) 높은 기대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샤오 부총통은 또 “디지털화, 테크놀로지화, 스마트화는 모두 라이칭더 총통의 국정운영 청사진인 '국가 희망 프로젝트(國家希望工程)'에서 언급한 중요한 요소로, 전 세계가 인공지능(AI)을 주목하고 있는 지금 정부는 AI가 우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AI를 통제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음 세대의 모든 타이완인이 AI를 통해 업무 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이에 더해 디지털 경제 산업의 생산액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