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체코 과기,사이버보안 기관이 협력 성립한 첨단반도체설계연구센터가 어제 체결식과 정식 운영을 알렸다.
국가 과학 및 기술위원회(NSTC) 산하 국가실험연구원(NARLabs)은과 체코 사이버 보안 허브(Cybersecurity Hub)가 협력해 성립한 ‘첨단반도체칩 설계연구센터(Advanced Chip Design Research Center, ACDRC)’가 어제 체결식을 거행하며 운영에 들어갔다.
국가실험연구원은 발표에서 ‘앞으로 쌍방은 다양한 영역의 반도체칩 설계와 연구 팀들을 양성하여 체코 반도체산업 생태계 발전을 촉진시키고 타이완반도체산업이 체코와 연결고리를 이을 수 있도록 협조하고 유럽에서의 상업기회를 진일보 장악하여 양국 간이 상호혜택 및 윈윈하는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첨단반도체칩설계연구센터 조인식에 타이완측은 국가과학 및 기술위원회 부위원장 겸 국가실험연구원 원장 대행(린파정-林法正)이, 체코 측은 마사릭대학교(Masarykova univerzita) 정보보안센터장(토마쉬 피트너-Tomáš Pitner)이 타이완과 체코를 각각 대표하여 서명했고, 외교부 유럽국장(황쥔야오-歐洲司 司長 黃鈞耀), 국과회 과기판공실 부집행비서(추웨이천-邱維辰), 산.관.연 과기 전문가들과, 체코 상원 수석 부의장(지리 드라호스-Jiří Drahoš), 체코 과기연구혁신부 차관(제나 하브리코바-Jana Havlíková ) 및 과학기술 관원,전문가와 학자들이 이날 의식에 참석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