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蕭 부총통, 공업기술연구원 증서 수여식서 “기술력은 곧 국가경쟁력”

  • 2024.09.06
  • 안우산
蕭 부총통, 공업기술연구원 증서 수여식서 “기술력은 곧 국가경쟁력”
샤오메이친(蕭美琴, 좌2) 부총통이 오늘(6일) 공업기술연구원(이하 공연원) 원사(院士) 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 사진: CNA

샤오메이친(蕭美琴) 부총통은 오늘(6일) 공업기술연구원(이하 공연원) 원사(院士) 증서 수여식에서 공연원은 타이완 과학기술의 중심지이자 타이완 산업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타이완을 세계로 진출시킨 공연원 과학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원사 증서 수여식에는 엔비디아 젠슨 황(黃仁勳) CEO, AMD 리사 수(蘇姿丰) CEO, 글로벌웨이퍼스 쉬셔우란(徐秀蘭) 회장, 에이서(Acer) 천쥔성(陳俊聖) 회장, 타이중 재향군인병원 천스안(陳適安) 병원장 등 5명이 원사로 선정되었다. 이 중 젠슨 황과 리사 수는 사전녹화 방식으로 참여했다.

샤오 부총통은 공연원은 2012년부터 엄격한 기준으로 64명의 원사를 선정했고, 선정된 원사는 산업발전, 국민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명실상부한 수상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술력은 곧 국가경쟁력으로 공연원은 뛰어난 혁신력과 산업영향력을 통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언급하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동시에 시장수요와 인간성을 지향해 분야를 넘나드는 솔루션을 발전시켜 타이완산업의 기둥으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샤오 부총통은 복잡한 지정학적 변화 속에서 중요한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는 타이완은 공연원과 타이완 국민의 노력으로 보다 좋은 미래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긍정했다. -顏佑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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