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유이(侯友宜) 중국국민당 후보가 라이칭더 민주진보당 후보에게 축하를 건네며 제 16대 총통선거 패배를 인정했다.
허우 후보는 13일 오후 7시 49분 신베이시 반챠오(板橋) 제1운동장 앞 광장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해 유감스럽다”며 총통 선거 결과에 승복했다. 허우 후보는 “모든 것은 저의 노력이 부족했던 탓”이라며 “여러분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허우유이(侯友宜) 중국국민당 후보가 라이칭더 민주진보당 후보에게 축하를 건네며 제 16대 총통선거 패배를 인정했다.
허우 후보는 13일 오후 7시 49분 신베이시 반챠오(板橋) 제1운동장 앞 광장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해 유감스럽다”며 총통 선거 결과에 승복했다. 허우 후보는 “모든 것은 저의 노력이 부족했던 탓”이라며 “여러분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